충격이었습니다.
아니, 내용은 이미 원작으로 알고있었으니 상관 없었지만...
ATX 형님께서도 편집을 하시다니...




뭐, 성흔의 퀘이서는 원래 내용이 좀 그런지라 삭제판으로 낼 수 밖에 없었다고 하지만...
조금 선정적이고 잔인하지만 설마 ATX에서도 하얀 섬광을 볼 줄은 몰랐네요.
근데 순수한 부분을 가리는 하얀 장막이 아니라서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.
아니, 내용은 이미 원작으로 알고있었으니 상관 없었지만...
ATX 형님께서도 편집을 하시다니...
뭐, 성흔의 퀘이서는 원래 내용이 좀 그런지라 삭제판으로 낼 수 밖에 없었다고 하지만...
조금 선정적이고 잔인하지만 설마 ATX에서도 하얀 섬광을 볼 줄은 몰랐네요.
근데 순수한 부분을 가리는 하얀 장막이 아니라서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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